촘촘한 비만치료제 로드맵 본격 시동
대웅제약이 비만치료제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낙점하고 본격적인 상업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단계별 로드맵을 수립하고 맞춤 전략으로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2030년까지 비만 및 대사질환 치료제 신약으로 매출을 창출하겠다는 목표점을 세웠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최근 공개한 IR 보고서에서 비만 및 대사질환 치료제 중장기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