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케이, 지분법손익 개선…매출·영업익 20% 증가
국내 벤처캐피탈(VC)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뉴딜펀드의 본격적인 운용과 챌린지펀드 청산 등으로 지분법 손익구조를 개선하며 올해 1분기 17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컴퍼니케이는 2025년 1분기 개별기준 영업수익 39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영업수익(32억원)과 영업이익(14억원) 대비 21%씩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당기순이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