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펀드 없는 린드먼아시아, 수익성 '뚝뚝'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가 올해 1분기 약 15%의 외형 성장을 이뤄냈다. 관리보수가 늘어난 효과다. 반면 수익성은 뒷걸음질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하우스는 벤처캐피탈(VC)과 사모펀드(PEF)를 같이 운용하고 있으며 VC 사업은 신규 펀드 조성이 늦어지면서 규모가 줄어드는 상황이다. 린드먼아시아는 올해 1분기 별도기준 15억원의 매출(영업수익)과 2억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