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투자 1800만 시대…李·金 표심잡기 분주
제 21대 대통령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유력 주자들이 1800만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표심을 잡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나란히 가상자산 현물 ETF(상장지수펀드) 제도화를 공언한 가운데 가상자산을 전담할 '청(廳)' 단위 기구를 신설하는 방안까지 등장했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당선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