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인베가 투자한 '엔코드' 폐업…투자금 20억 날려
유안타금융그룹 계열 벤처캐피탈(VC) 유안타인베스트먼트가 지난해 20억원의 투자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피투자사인 엔코드가 폐업하면서 투자금 전액을 손상차손 처리했다. 유안타인베스트먼트의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수익은 166억원으로 전년(157억원) 대비 5.73%포인트 늘었다. 반면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4억원과 6억원이 발생했다. 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