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3세 출동…진중한 한화 김동관 vs 여유 보인 HD현대 정기선
김동관 한화 부회장과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이 나란히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부회장은 예정보다 일찍 전시회에 모습을 드러냈으나 취재진의 물음에 일절 응하지 않으며 조금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정 수석부회장은 해군 장성 등과 칵테일 리셉션에서 어울리며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모습이었다. 두 기업은 한국형 차기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