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성철 한화오션 사장 "필리조선소 확장, 투자부담 최소화"
한화오션이 필리조선소 생산캐파를 5배 이상으로 늘리기 위해 1억달러(약 1380억원) 규모 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자체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필리조선소는 미국 방산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한화그룹이 전략적으로 인수한 곳이다. 한화오션이 현지 시장에 직접 뛰어들며 직접 고용과 생산을 통해 미국의 방산 파트너로 입지를 다지는데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