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6년여 만에 유효등급 하락…불확실성 해소
롯데건설의 유효신용등급이 A+에서 A0로 하락했다. 국내 3대 신용평가사에서 일제히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하면서다. 신평사들은 앞서 2022년 12월 롯데건설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변경한 바 있다. 롯데건설은 3년째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다는 부정적 평가를 받아온 셈이다. 장기간 부정적 전망이 이어진 데 따라 실제 등급 강등에 따른 충격은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