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영입한 롯데손보, 장기보험 확대 '속도'
롯데손해보험이 천수일 신임 상무를 앞세워 장기 보장성보험 시장에서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천 상무는 단순한 판매 확대를 넘어 시장 수요에 부합하는 보험 상품을 기획하고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을 갖춘 인물이다. 롯데손보는 그의 영입을 계기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 회계제도(IFRS17) 아래서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26일 보험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