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서종군…부산창투원 출자사업 나섰다
한국성장금융 창립을 주도하며 국내 공공 모험자본 체계를 구축해온 서종군 전 투자운용총괄 전무(CIO)가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초대 원장으로 합류해 부산시와 함께 벤처캐피탈(VC)·액셀러레이터(AC) 시장에 마중물을 붓는다. 올해 4월 공식 출범한 부산창투원은 부산시가 창업지원과 벤처투자 기능을 통합해 신설한 조직으로 기존 부산테크노파크·진흥원 등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