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수익성 악화에 붕괴사고까지…신용도 흔들
현대엔지니어링이 조 단위 해외 플랜트 손실에 더해 건설현장 사고 후폭풍까지 겹치며 신용도에 빨간불이 켜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대규모 순손실을 내며 재무건전성이 저하됐고, 이는 결국 신용등급 전망이 '부정적'으로 변경되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에 더해 올해 초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붕괴사고까지 발생하면서 현대엔지니어링의 대외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