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50일 만에 위기 봉착
인투셀이 기업공개(IPO) 50여일 만에 위기를 맞았다. 특허 문제로 에이비엘바이오와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이 해지되면서다. 시장에서는 단계적 기술료(마일스톤) 등 단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매출의 감소를 우려하는 상황이다. 나아가 향후 다른 기업과의 기술이전 협상에서도 어려움을 겪을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