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버티던 주가 급락…'오버행' 촉발되나
공모주 시장 기대주였던 인투셀이 내달 예정된 대규모 보호예수(락업) 해제 시점에 '오버행(대기 매도 물량)' 리스크가 대두되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와의 기술도입 계약 해지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가 급락하면서다. 해당 물량의 대부분을 들고 있는 벤처캐피탈(VC)이 차익 실현을 위해 지분을 매각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추가적인 주가 하방압력에 직면할 우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