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호 형지 부회장, 신사업 잡고 심폐소생 '총력'
최준호 형지글로벌 부회장이 위기돌파를 위해 신사업에 연달아 출사표를 던졌다. 불과 두 달 사이 중국 단체복시장 진출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며 새 먹거리 확보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최근 부진에 빠진 형지글로벌을 반등시키기 위한 최 부회장의 승부수로 풀이된다. 형지그룹은 지난 6월 중국 단체복 조달 전문기업 보노(BONO)와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