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충격' LG전자, 9월부터 멕시코에 생산지 추가 운영
"보편 관세 상황에서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생산지의 공급 체계를 유지하되, 가격 경쟁력을 감안해 미국 내 권역별로 제품 공급지를 운영할 방침입니다. 세탁기의 경우 오는 9월부터 멕시코에 멕시칼리 지역에 생산지를 추가 운영하여 관세 대응에 유연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김이권 HS본부 경영관리담당(전무)은 25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