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늘린 인벤티지랩, 마일스톤 수령 '분수령'
인벤티지랩이 최근 기업 인수와 시설 확충 등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회사는 기술이전한 파이프라인의 단계적 기술료(마일스톤) 수령이 지연된 탓에 투자재원을 자체 수익이 아닌 전환사채(CB) 발행 등을 통해 조달하고 있다. 이에 시장에서는 회사의 마일스톤 수령이 늦어질 경우 재무적부담 확대와 함께 연구개발(R&D) 차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