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석 사장, 중국 살리기 '최종 시험대'
코스메카코리아 오너 2세인 조현석 사장이 경영능력을 입증할 최종 시험대에 올랐다. 올해 1분기부터 회사의 해외영업총괄직을 수행하면서 최근 실적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법인의 분위기 반전을 이끌어내야 하는 임무를 부여 받았기 때문이다. 회사도 올해 초 조직개편과 인재 영입 등을 통해 조 사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메카코리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