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운용, '절대수익 본능' 멀티전략 설정 릴레이
타이거자산운용이 7월 중순 이후 잇따라 멀티전략 펀드를 설정하며 자금 유입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시장의 인기를 모았던 목표달성형 대신 멀티전략 펀드를 판매해 2주 만에 대규모 자금을 끌어모았다. 한동안 고공행진하던 증시 부담이 커지며 하우스 시그니쳐 전략인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로 운용 속도를 조절하는 모양새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타이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