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15%에 한숨 돌린 삼성·LG…멕시코 관세 '촉각'
한미 상호 관세 협상이 타결되자 가전업계의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존 25% 상호 관세에서 15%로 줄어든 만큼 안도하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한국뿐 아니라 다른 국가의 협상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모두 관세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으로 수출하는 가전제품의 생산지를 멕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