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훈 대표, M&A 새판 짠다
파마리서치 지휘봉을 잡은 손지훈 대표의 보폭이 빨라질 전망이다. 회사가 인수합병(M&A)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사업 확장 추진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앞서 무산된 딜의 후속작업과 성장동력 확보에 대한 시장 요구가 맞물리면서 해외 영업과 유통망 구축에 강점을 지닌 손지훈 대표의 임무가 막중해졌다는 게 시장의 관측이다. 파마리서치는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