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기계·주물제조'…비주력 사업 정리 '분주'
현대위아가 모태사업인 공작기계에 이어 주물 부품 제조사업까지 정리하며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익성이 낮은 비주력 사업은 과감히 떼어내고 미래 성장을 이끌 신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풀이된다. 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대위아는 올해 2분기 재무제표상 창원5공장을 매각예정비유동자산으로 분류했다. 같은 기간 창원5공장 매각과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