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선봉장 '신 캐시카우' 키운다
파마리서치가 자회사 파마리서치바이오를 선봉장으로 내세워 보툴리눔 톡신(톡신) 분야에서 신성장동력을 키우고 있다. 고성장세를 보이는 글로벌 톡신시장을 정조준하며 수출 중심의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스킨부스터 '리쥬란'에 의존하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톡신 제품군을 추가하며 지속가능한 멀티엔진 성장 체제로 나아가겠다는 복안이다. 파마리서치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