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스틸럭스, 신사업 제동…본업 현금창출이 '키'
코스닥 상장사 '동일스틸럭스'가 수익성 개선을 위해 추진하려 했던 신사업 계획이 단기간 내 진행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당초 신사업 추진을 위해 전담 태스크포스(TF)까지 꾸렸지만, 현재는 해체된 것으로 파악된다. 현금 부족과 관계사의 악화된 경영 상황 등이 신사업 추진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동일스틸럭스는 신사업 계획을 당분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