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먹거리' 열관리 사업 육성 시험대
현대위아가 미래 먹거리로 '통합 열관리 시스템'을 낙점하고 신사업 육성에 팔을 걷어붙였다. 현대자동차그룹이라는 든든한 우군을 등에 업고 안정적인 일감 수주를 바탕으로 오는 2028년 열관리 사업 분야를 연 매출액 1조원대 규모로 성장시키겠다는 공격적인 목표도 제시했다. 시장 선두주자인 한온시스템과의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