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김현출 CSO, 사내이사로 조용한 데뷔
포스코이앤씨 김현출 안전보건최고책임자(CSO)가 8월5일자로 사내이사로 등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등기는 광명~서울고속도로 현장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한 다음 날 이뤄졌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김 상무는 8월1일 사내이사로 임명됐다. 법적 등기 절차는 5일에 완료됐다.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현출 상무는 CSO로 선임됐으나 당시에는 사내이사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