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통' 이태승 GS건설 부사장, 안전 체계 재정비
GS건설은 2023년 검단 지하주차장 붕괴사고 이후 CSO((최고안전책임자)를 비롯한 경영진 교체 등을 통해 안전 체계 재정비에 나선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5건의 사망사고를 야기하며, 사망사고 2위 건설사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는 GS건설 현장에서 단 한건의 사망사고도 발생하지 않고 있는데, 지난해에도 사망사고는 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