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분할 빗썸에이, 신사업 승부 수수료 의존 탈피 시도
빗썸이 상장 작업을 위해 단행한 인적분할에는 수익 구조 개편 의도가 담겼다. 거래소 외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들을 빗썸에이로 몰아넣어 전문성을 키우고 이를 통해 수익 구조 다양화를 이루겠다는 것이다. 현재 수수료 매출 비중이 99%에 달하는 만큼 신성장 동력을 찾아 수익 구조 다양화와 확대를 이뤄야 한다는 절박한 속내가 반영됐다. 다만 빗썸에이가 빗썸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