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상반기 부채비율 460% 급등…'재무 경고등'
엘앤에프의 상반기 부채비율이 400%를 돌파했다. 반면 유동비율은 50%대까지 떨어지며 재무건전성이 악화했다. 엘앤에프는 교환사채(EB) 등이 부채로 잡히며 부채비율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이다. 다만 이를 고려하더라도 수익성이 악화한 상황에서 부채비율이 단기간에 급등한 점이 재무부담 요인으로 지적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엘앤에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