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 해외거점 확대…기술공유사업 '잰걸음'
씨젠이 해외법인을 연이어 설립하며 기술공유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씨젠은 해외법인에서 개발한 제품의 판권을 가져가는 만큼 회사의 수익구조가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각 나라의 대표기업들과 협업해 기술공유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목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씨젠은 올해 2분기 이스라엘과 스페인에 현지법인을 신설했다. 해당 법인들은 씨젠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