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으로 격전지 전환…중국에 밀리지 않아"
"북미에서 유럽으로 격전지가 바뀌고 중국의 유럽 진출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국내 기업이 중국과 맞붙는다면 기술 공정과 생산성 측면에서 K-배터리가 더 뛰어난 부분이 있습니다."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는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에서는 중국이 더 잘하지만 하이니켈 배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