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당' 나성훈, 티웨이 팔고 받은 '세 가지 선물'
나성훈 예림당 부회장이 부실 계열사였던 티웨이항공을 매각한 대금으로 과세 부담을 소거했다. 특히 나 부회장은 막대한 현금 유입으로 예림당의 재무적 체력이 강화된 만큼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나 부회장은 올 7월1일자로 예림당 주식 280만주(12.15%)에 대한 공탁 계약을 해지했다. 세부적으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