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첫 유니콘 퓨리오사, 후배 스타트업에 전한 말
"회사 설립 후 8년의 시간동안 펀딩이 쉬웠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투자 받기 위해 국내 투자기관은 전부 다 찾아다녔고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든지 충분히 공감합니다." 차정호 퓨리오사AI 이사가 1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서울시⋅금투협(K-OTC) 공동 스케일업 IR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퓨리오사AI가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