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피니티 파트너 대출규제 뚫은 '압구정 105억'
글로벌 사모펀드(PEF)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의 A 파트너가 서울 초고가 단지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거래가의 절반을 대출로 조달해 사들이는데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대출 규제 시행 직전 성사한 거래로 해당 매물은 거래 후 불과 두 달 만에 시세가 10% 이상 올랐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 파트너는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