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호 대표, 한남동 사업 본PF 마무리…무신사 IPO 걸림돌 해소
조만호 무신사 대표의 한남동 시니어레지던스 사업이 본 PF(Project Financing·프로젝트 파이낸싱) 전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본PF 전환으로 외부자금이 들어오면서 조 대표가 무신사 주식을 담보로 제공한 운영자금 상환도 무난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걸림돌이 해소되며 무신사 기업공개(IPO)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