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봉 동아에스티 부장 "영업조직·병원 네트워크 경쟁력"
"디지털헬스케어 스타트업의 경우 기술은 뛰어나지만 실제 의료현장을 잘 몰라 세일즈에 한계가 있다. 동아에스티의 500명 규모 영업조직과 전국 병원 네트워크라는 강점으로 이러한 공백을 메우는 것이 우리의 경쟁력이다." 박희봉 동아에스티 디지털헬스케어 사업부장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HF 2025'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이같이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