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넘어 플랫폼으로…두나무 '메디스태프'에 베팅
두나무가 가상자산 거래소 외 신사업으로 플랫폼 사업 확장에 방점을 두고 있다. 지난해 11월 디지털 악보 플랫폼 '엠피에이지(MPAG)'를 인수한 데 이어 올 6월에는 의료계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메디스태프' 지분 18.29%를 사들이며 플랫폼 사업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분 인수 목적을 단순 투자라고 밝혔지만 사외이사 2명 중 한 명을 임명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