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F와 구조적 차별성 크지 않아…세제혜택 필요
디딤펀드가 출범 1년을 맞았지만 시장 안착을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금융투자협회 주도로 마련된 '공동 브랜드 펀드'라는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판매망 확장과 투자자 유인책 부족이 발목을 잡고 있다는 평가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디딤펀드 성공의 선결 과제로 ▲판매채널 확대 ▲상품 차별성 ▲세제혜택 등이 꼽힌다. 디딤펀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