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콜마 부회장 "극한 경쟁 K-뷰티…프리미엄 브랜드 만들어야"
"화장품 브랜드 관점에서 봤을 때 한국 화장품 소비자는 악몽 같은 존재다. 브랜드 충성도가 가장 낮아 언제든 비슷한 제품으로 옮겨갈 준비가 돼 있어 극한 경쟁 시장이다. 하지만 동시에 한국 화장품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의 원천이 여기에 있다."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은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아마존 뷰티 인 서울 2025'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