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롯데카드 정보보호 예산 15.2% 깎았다 外
MBK, 롯데카드 보안투자 늘렸다더니… 정보보호 예산 15.2% 깎았다 [조선비즈] 롯데카드의 297만명 고객 정보 유출 사태를 두고 대주주 MBK파트너스는 보안 투자를 늘려왔다고 해명했지만, 실제 예산은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정무위 김상훈 의원실에 따르면 롯데카드의 올해 정보보호 예산은 12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5.2% 줄었다. 8개 전업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