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콜론 문래 매각…'트로피 자산'으로 갈아타기
디앤디플랫폼리츠가 서울 영등포구 '세미콜론 문래' 오피스 빌딩의 지분 매각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주부터 예비 매수자를 대상으로 현장 실사(자산 투어)에 돌입했으며, 이르면 10월 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연내 거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회사는 매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차익을 주주에게 특별배당으로 환원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