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S17 가이드라인에도…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이미 보수적, 영향 제한적"
금융당국이 IFRS17 계리가정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가운데 메리츠화재가 재무적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 전반의 손해율·사업비 가정이 조정 국면에 들어선 상황에서도 기존의 보수적 가정 기조를 유지해온 만큼 추가 부담은 제한적이라는 설명이다.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는 11일 2025년 메리츠금융그룹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IF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