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사에 기회…"이미 계약까지 성사"
"규모가 큰 기업들은 오랜 친구를 만나러 오는 방문객이 3분의 1입니다. 중소·중견 기업들은 운 좋으면 신규 비즈니스로 확장하고, 영세한 업체들은 가격 진입장벽이 낮아 실질적인 계약까지 성사되는 구조입니다." 11일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을 찾은 한 기업 관계자는 현장을 한참 돌아다니다 이같이 말했다. 전시장에는 다양한 참관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