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C레벨 영역별 특화…'트라이앵글' 편대 구축
휴젤이 새로운 사령탑을 영입하며 C레벨 특화 경영체제 구축에 나섰다. 새로운 총괄 CEO로 선임된 장두현 대표는 글로벌 확장을 직접 조율할 예정이며 기존 대표집행임원(CEO)이었던 두 명의 부사장은 연구개발(R&D)와 기업 내실을 다지는 후방 지원을 책임질 것으로 관측된다. 회사는 이를 통해 빠르게 조직을 안정화하는 동시에 각 영역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