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미들마켓 M&A 타깃…일본까지 시장 확장
인수합병(M&A) 시장은 대형 거래를 중심으로 빠르게 고도화됐지만 기업가치 1000억원 이하 중소·중견기업(SME) 영역은 여전히 개인 네트워크와 브로커 중심 거래 비중이 적지 않다. 회계법인과 일부 자문사가 관련 거래를 수행하고 있지만 수요자 입장에서 선택지는 제한적이다. 최근 중소기업 승계 문제 등으로 해당 영역의 매각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