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디스플레이, 피지컬 AI 시대 핵심 인프라…"기회 잡아야"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디스플레이 산업의 적용 범위가 로봇·모빌리티 등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만큼 디스플레이 역시 단순 정보 전달 장치를 넘어 보다 복합적인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저전력 기술과 새로운 폼팩터 등에서 기술 우위를 확보한 한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구조 변화 국면에서 오히려 기회를 맞을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