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진천, 폐열 활용한 탄소감축 선도
국내 종합환경기업 에코비트의 자회사인 에너지진천이 폐열 회수를 통한 온실가스 및 제반 오염물질 저감 성과를 인정 받았다. 특히 시간당 18톤에 이르는 스팀 생산역량을 바탕으로 화석연료 대체에 기여하며 이산화탄소 감축에 앞장섰다는 평가다. 25일 딜사이트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제1회 딜사이트 기후환경에너지 대상'을 개최했고 에코비트 진천사업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