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혁 CISO, 부임 첫해부터 금융당국 제재 '가시권'
롯데카드의 정보보호 사령탑인 최용혁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가 금융당국 제재 가시권에 올랐다. 부임 6개월 만에 대형 해킹 사고로 297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특히 문제의 서버가 금융당국의 반복된 보안패치 권고에도 업데이트가 누락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책임론이 고조돼 최용혁 CISO가 징계 1순위로 거론되고 있다.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