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저평가의 벽' 넘기 위해 네이버와 글로벌 동행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과 포괄적 주식교환을 위한 논의에 들어가면서 두나무의 독립적인 단독 상장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두 회사의 웹3 사업 시너지는 클 것으로 예상되지만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 자회사로 편입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두나무는 굳이 네이버와 손을 잡지 않더라도 독자적으로 미국 증권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