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해외 최초 중국 알룰로스 수출길 열었다
삼양사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육성 중인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로 세계 최대 소비 시장인 중국의 빗장을 여는 데 성공했다. 해외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중국 당국의 허가를 받으면서 기존에 진출한 미국과 함께 글로벌 양대 시장을 공략할 발판을 마련했다. 안정적인 고부가가치 사업을 통해 변동성이 큰 원당 시장의 리스크를 줄이고 스페셜티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