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난색 표한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해약환급금준비금 먼저 해결돼야"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해약환급금준비금 문제를 배당을 가로막는 걸림돌로 지목하고 나섰다. 적립비율 현실화 이전에는 배당이 어렵다는 뜻을 내비친 셈이다. 해약환급금준비금은 배당가능이익에서 차감되는 만큼 그 부담이 커지면서 보험사들에게 배당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꼽혀왔다. 이석현 대표는 16일 손해보험협회에서 열린 금융위원장·보험사CEO 간담회 이후 기자와 ...